귀농2년차.·
들깨 수확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어머니의 놀고 있는 밭에 들깨와 참깨를 농사하였는데 어제 들깨 수확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낫질을 하였는데 즐겁고 재미나게 하였는데 밤이 되니 육신이
아픕니다.
너무 무리를 한것 같아서 조금은 미안했
습니다.
아니 사진이 다 어디로 도망가고 이것만 있네요. 참~~나
남편이 들깨 베는 모습입니다.
2023년 12월31일 퇴사를 하고
귀농절차를 진행하여 24년 9월 귀농을 하였습니다.
주로 콩농사와 고추농사를 직접지어 전통4대 장류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외는 제가 먹을것만 짓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사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