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더운여름·
제목: 벼 익는 소리
누런벼가 우릴보며 속삭인다.
샤아악.. 샤샤.
익었다며 고개숙이고 노란 얼굴을 보여준다.
콤바인씨가 조심스럽게 벼양에게 다가가
벼양님 실례하겠어요. 벼익음 소리에 콤바인씨와 벼양이 드디어 만나 우리에게
기쁜소식을 준다. 일년동안 고생했다. 편히 이젠 밥상에 즐거움을 다오....
시소감: 벼수확때 구름과 마을전경 보며.. 느꼈던것을 시로 써보았어요. 우와 시적으로도 제가 해냈어요. 주무세요.
안녕하세요 . 연속 29번째 출석왕입니다. 2025년 8월 여름 더웠다가 갑자기 아침. 저녁으로 춥네요. 많은수확들 내시고 건강조심하세요.일다니니 농사일에는 못하지만 요리재료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