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로 귀농하면서 매일매일이 행복입니다 저희는 부부가 교육에 30년 넘게 몸 담고 있다가 강윈도의 땅을 사 놓았던 곳에 귀농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로 제가 좋아하는 위주로 이것저것 농사를 지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하던지 항상 떨림이 있었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이제 조금 농사에 눈을 뜬것 같네요 귀농하면서 도시에서 모든 것을 다 잊고 오직 강원도의 경치와 공기와 아름다움 그리고 작은 수확들 욕심을 내지 않고 재미로 심은 곡식들의 작은 수확들 모두 고맙고 기뻤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무에서 유를 ~ 행복은 남이 말해 주는게 아니고 내 마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매일이 기쁨이고 행복입니다